6번째 날이고, 출근한 세번째 날.
그리고 야근 두번. 그중에 수당 받을 수 있도록 한 건 오늘.
피곤하다.
연봉은 조금 올랐지만 말그대로 조금 오른것이고 고정되거나 깎이지 않았음을 위안삼으며.
야근은 오늘까지.
1월 말일에도 한 번 있겠지만.
전화를 왜 이렇게 많이 했냐는 그녀의 말, 연락을 그렇게 안하는 사람 처음 봤다는 말, 조금 혼란스러운 말.
11월에 이어 12월도 전화요금은 그 수준, 정말 많은 변화가 있다.
지출 항목의 변화.
책과 외식비에 주로 나가던 돈이 의류와 통신비로 나간다. 외식비는 비슷하거나 조금 늘어난 정도.
간당간당한 줄타기 관리.
2009/01/07 0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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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남 (2009/01/18 21:52)의류비?는 신기- 연봉 오른 거 축하-


